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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티파워 국토순례단]2006-07-27 12:36:28  
  운영자  (61.♡.238.92)조회 : 6517      
2006년 7월 25일 오후 2시 40분 서울(양재동)입성하는
[티파워 국토 순례단]의 골인장면 입니다.

이 행사는 티파워 후원으로 지난 7/15-7/25일 (11일간)
전남 해남에서 서울까지의 400키로 대장정 이었습니다.
기타 티파워 제품(무릅보호대, 매트, 안대등...)이 장거리 레이스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하는 실험과 완주해서 불치병 환자돕기 기금마련을
위해서 작은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티파워 메니아 6명이 참가했습니다.
쌩쌩한 출발... 아직은 건강한 모습니다.
이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7/15일 서울 양재동 출발 => 전남 해남 도착
★7/16일 05시 35분 전남 해남 대흥사 입구 삼살천 출발
18시 50분 영암읍 반송마을 도착 숙식
49,000보 40km 행군, 전남지사 만남
진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았습니다. 우중행군!!!
여름날 뜨거운 햇살속의 행군 보다는 걷기 좋은 날씨
였습니다. 이 행군하는 기간에 강원도에서는 물난리가 났습니다. -_-
★7/17일 06시 15분 출발(영암)=>19시 도착(나주)
55,000보 45km행군
영산포구에서 홍어회 먹고 열심히 행군
나주도착

★7월 18일 05시 45분 출발(나주)
45,000보 35km
광주시 입성해서 오리탕 점심
장성읍을 지나 정자에서 숙식을 해결함.
★7월 19일 06시00출발 (장성읍)
49,000보 37km
장성읍에서 부근 작은 마을에서 닭백숙으로 아침겸 점심을 해결 이박사님 합류
★ 7월 20일 06시 15분 출발(정읍)
48,500보 40km
아침부터 비는 계속 내리고...5일째라 찜질방에서 몸을 풀음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숙박, 기대에 못미치는 전주비빔밥으로 실망...
새벽공기를 가르는 매일새벽 출발... 아름다운 전라도땅의 새벽은
역시 비가 더워질 발바닥을 식혀 주고...
이 날도 진종일 또 비가 내렸습니다.

★ 7월 21일 06시 전주월드컵 경기장 출발
54,000보 46km행군
점심은 논산 연무대부근에서 점심식사... 조금 강행군으로 키로수 늘림
점심식사 후 식당에서 즐rl는 오수... 망중한...
쉬는 시간에도 무릅보호대를 벗지 못하는 이유?
사용해 보신분들만 이유를 알고 계시죠?
힘든 여정중에 이런 여유도 있었습니다. ^^*
차한잔 마시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 새벽부터 열심히 걷고 점심식사후에
충분한 휴식을 가지며...
빨래도 말리고... 발바닥도 식히고... 차한자의 여유도 부려 봅니다만...
오후의 강행군에 술한잔 못하고...쩝
최고의 요리실력을 자랑하신 곽영규 사장님의 현란한 요리와 마무리...
★7월 22일 06시 00 출발 (논산)
54,000보 44km

시골 마을의 정자... 식사 해결과 잠자리 해결에 공헌을 했습니다.
요즘 마을마다 정자가 대부분 있습니다.^^*
나그네에게는 더 없는 비를 피하고 잠자리 까지 제공한 휴식처 입니다.
그래도 지붕이 있어서 비바람은 피할수 있습니다만,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는 몸서리치게 떨었다고 합니다.-_-
점심식사후의 꿀맛 같은 단잠.... 나... 깨우지 마라...파리...모기야...
내 발바닥 살리도...아이구 발바닥이야... 역시 가장고생한것은 발바닥이었습니다.
11일간의 대장정에 가장 고생했던 발바닥 모습니다. 모두 같은 증상이었습니다.-_-
발바닥을 식혀주는 이런 시간도 있었습니다. ^^*
사실 발만 건강하다면 어디라도 갈수 있을듯... 차가운 발바닥 만들기...
정읍에서 합류한 이상섭 회원님...(오른쪽 첫번째)
어김없이 비는 내리고... 총 11일 중에서 마지막 3일만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
평균연령이 50대 중반!!!딱 한 분(울트라 마라톤 선수이신 김광범님: 왼쪽에서 두번째)
말고는 모두가 이런 경험이 없는 초보 였습니다. ^^*

★7월 23일 05시 50분 출발(공주)
55,000보 45km
아침일찍부터 서둘렀지만 시간단축은 20분 정도...
지금까지 하늘이 도와주고 있어 큰 무리 없이 강행군 진행중...
발바닥이 고생이고 이젠 목표가 눈앞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7월 24일 05시 30분 성환읍 출발
만보계 고장, 46km
거리 이정표 잘못으로 조금 황당한 경우를 당함.
방학을해서 자전거나 도보로 이동하는 다른팀들을 심심찮게 만났습니다.


날씨가 도와줘서 아직까지는
동네 중턱산악회 출신의 무경험자 였습니다. ^^*
마지막 순간까지 회원님들의 무릅을 지켜준 티파워 무릅보호대...
이 제품은 사장님만 사용하신 신형 테스트버젼입니다. 운동선수들을 위한 제품으로
아직 출시전 입니다.
유명한 스포츠 스타(?) 몇 분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7월 25일 05시 50분 출발(신갈5거리) => 양재역 14시 05분 도착
36,900보 30km
총 10일간의 험난한 여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산하를 두 발로 걸어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할수 있었던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최선을 다한 일행들에게 박수를...


긴 여정을 마치고 아쉬운 작별을 위한 기념촬영 입니다.
좌로부터 이상섭님, 곽영규님, 서치교님,울트라마라톤 선수이신 김광범님,
후방지원담당 안시준님, 티파워 사장님 입니다. 모두가 티파워 SUPPORTERS
회원님들 이십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목표를 달성하신 회원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이 행사에 참여한 회원님들을 위해서 특별히 제작한 티파워 매트와
무릅보호대와 각종보호대가 지원되었습니다. ^^*

추후에도 티파워는 뜻있는 행사에 동참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티파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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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수 (221.♡.232.227) 06-07-31 10:29  
오~~의미가 있었을듯 싶네요...
저는 다른거 보다는 신형 무릎보호대에 눈이 간다는....
운동할때 하믄 딱이겠다는...ㅎㅎㅎ 

  한두현 (221.♡.232.227) 06-08-01 10:40  
고생 많으셨습니다..................
뜻 깊은 날들이 되셨겠습니다.............
저도 신형 무릎 보호대에 자꾸 눈이 가네요............ㅎㅎ
지원품 남는거 없나요? ㅎㅎ
저도 창원에서 자전거로 서울 올라가 볼까요?
같이 할 사람 모집해서...................
그러면 지원해 주실라나요?
사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이사님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운영자 (221.♡.9.178) 06-08-01 10:49  
티파워 사장님을 포함해서 총 6분이 참여를 하셨고요 관리자는 열심히 사무실 지켰습니다.-_- 

  최경종 (210.♡.220.87) 06-11-20 03:00  
고생많으셨네요.......^^*~~
발에  상처를  보니  열기가  대단하십니다.........
무궁한  발전이  되기를  기대하며,서원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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