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FAQ | 공동구매 | 사이트맵 | 접속중 40명 (회원0/손님40)  
      ID저장     회원가입  비밀번호찾기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56 안기현 회원님]2005-03-23 10:41:12  
  운영자  (218.♡.196.64)조회 : 7129      
  Download : IMG_0783.JPG (674.7K), Down:22

05년 3월 22일 관리자는 안기현 고객님을 만나러 경기도 안성을 다녀왔습니다.
03년 1월 24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티파워를 구입하신 고객님은 요즘 관리자를 바쁘게 하고 있습니다. 링크참조
나만의 티파워 장착법으로 장착하기전에 그리신 도면입니다.
안기현 회원님은 경기도 안성의 설계사무실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디카가 없어 스켄해서 올려주신 도면입니다.
관리자가 직접 만나서 촬영해 왔습니다. 무쏘 구형의 경우 엔진커버가 없어 가장 효과적인 장착위치선정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생각끝에 티파워에서 권장하는 장착방법을 유추해서 가장 효율적인 위치를 찾다가 결국 직접 브라켓을 자작해서 장착하셨습니다.

안기현 회원님을 만나러간 이유는 자동차용 티파워보다는 다양한 티파워 제품을 살고 계신 고향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안성은 물론 용인까지...)

여기에는 남다른 효심이 한몫을 했습니다. 무슨 이야기 냐고 하면요...
기타 티파워 제품들이 생산되자 제일먼저 무릅이 불편해서 옥상에 올라가기 힘들어 하시는 어머님을
위해서 무릅보호대 한개를 주문하면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더 불편한 다리에 무릅보호대를 착용하신 어머니의 다리관절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아프지 않자
은근히 어머님이 나머지 한쪽 다리에도 했으면 하는 눈치를 보이자 효자로 소문난 회원님이 그냥 넘어가지
않고 바로 무릅보호대를 추가로 주문하셨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처지라 어머님에게 벌어지는
놀라운 효과를 바로 확인하실수 있었습니다.
무릅 보호대를 주문해 놓았다는 이야기에 그날 어머님은 하루종일 택배 아저씨만 기다렸다고 합니다.

양쪽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시고 옥상에도 마음대로 올라가시자 어머님은 동네방네 돌아다니시면
티파워를 알리고 다니셨습니다. 당시에 티파워 주문전화의 대부분이 경기도 안성, 용인등이었습니다.
티파워를 알게 된 동기는 안기현님이라고... 사촌형님, 고모, 이모, 이모친구, 사촌누님...

더 재미 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처음 어머님이 효과를 보시자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다닐때 아버님이 테클을 거셨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받아 들이는 정도가 다르기에 괜히 소개 했다가 효과없다면 무슨 원망을 들으려고 하냐고...

몸에 좋은거라면 부모님을 위해서 대부분 다 해드린 효자 고객님이라 고민끝에 어머님의 2인용 매트를
구입해서 편하게 주무시게 해 드렸습니다.
어머님은 매트위에서 여러가지 반응을 경험하셨고요, 너무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고관절이 아파서 치료를 받고 계신 아버님이 어머님이 없어신 틈을 타서 자주 매트에 누워 보시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어머님만 없으시면 티파워 매트에 누워 계신답니다.
몸소 경험하신 후 더이상의 테클은 없어시고요, 요즘은 오히려 티파워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티파워의 효과는 경험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공염불이 될수 있습니다만, 안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효자로
소문난 안기현님과 사용해 보신 부모님들의 말은 시골에서도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안기현님의 4촌 형님이신 구본경님이 부모님을 위해서 구입한 무릅보호대가 동네 노인문화센타에서
티파워 무릅보호대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지방의 작은 도시 경기도 안성에서 티파워 태풍이 일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님께 티파워 매트를 사드리고 일주일을 관찰후 고객님 부부를 위한 티파워 매트를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부분 몸에 좋다는 제품을 다 사용해 보신 어머님이 내리신 판단은 한마디로
[ 이만한 제품은 지금까지 없었다 ] 였습니다. 티파워 전령사로 나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린시절 닭싸움으로 발목에서 무릅까지의 통증이 있는 회원님은 요즘 티파워 매트위에서 매일마다
숙면을 취고 있다고 합니다. 별도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데도 몸에서 열이 느껴지고 자고나면 땀이 나는
현상을 매일 경험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꿈꾸지 않고 푹잔 느낌 아시죠?)

고객님은 티파워의 다양한 후속 제품을 기대하시고 있습니다. 티파워 차량용 방석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휴대용 티파워 매트나 담요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한 명의 티파워 회원님의 전파력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 오기도 합니다.
티파워가 지금까지 알려지기 까지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티파워를 선택해서 사용해 보시고 후원해주신
회원님들의 노력이 원동력 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티파워 고객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이 글 스크랩]

목록
Total 17건
No Category Title Name Date Hits
23 일반   만나고 싶었습니다. [티파워 2차 국토순례단] 운영자 08-08-04 8189
22 일반   만나고 싶었습니다. [KOL 오프로드경기 트로이님] 운영자 07-06-11 6555
21 일반   만나고 싶었습니다. [EV-TICO 환경보호님] 운영자 07-04-13 7914
20 일반   만나고 싶었습니다. [NO.242 임용호님] 운영자 07-03-04 5983
19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203 버디= 임성학님] 운영자 06-12-23 5912
18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티파워 국토순례단] (4) 운영자 06-07-27 6518
17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1 손영오 회원님] (7) ADMIN 04-03-09 7991
16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397 황교성 회원님] 운영자 04-12-07 7943
15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58 이승재 회원님] 운영자 05-07-05 7993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56 안기현 회원님] 운영자 05-03-23 7130
12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324 손덕영 회원님] 운영자 04-11-10 7496
11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24 신동석 회원님] 운영자 04-11-10 5879
10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392 양인준 회원님] 운영자 04-11-10 5848
9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 247 유한빈 회원님] 운영자 04-11-10 6379
7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204 이승학 회원님] 운영자 04-11-10 5919
 
  
1 [2][다음][맨끝]
회사소개 | 서비스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공정거래 위원회
표준약관 사용
/ 전화 : / 팩스 : / 운영자 : 운영자 (admin@t-power.co.kr)
사업자 등록번호 : / 대표 : / 통신판매업신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Copyright © 2002 T-powe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