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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만나고 싶었습니다. [NO.324 손덕영 회원님]2004-11-10 15:49:08  
  운영자  (61.♡.213.208)조회 : 7826      
티파워 사무실이 불난 호떡집이 된 시점(?)에 관리자가 아주대학교까지 SUPPORTERS NO.324 손덕영
회원님을 만나러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손덕영님이 올려주신 사용기는 올해 올려주신글 중에 가장 재미있는 글이었고요, 작성하시는데도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 하셨습니다, 또한 고객님들의 반응(리플)도 압권이었습니다. 관리자와 집사람도 이 글
읽다가 웃다가 의자에서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

손덕영 회원님은 아주대학교 공대 기계과 박사코스3년차의 과학도로 티파워를 선택 하기에는 쉬운결심이
아니었습니다. (공학도들만 모여있는 주위의 시선때문에...)
많은 어려움과 갈등이 있었고요, 이상한 사람 취급도 당해야 했습니다,
후배들과 동료들에게 조롱도 받았고요... 상세한 내용은 아래 회원님의 글참조.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야 티파워에 관심을 보여주시는 대학원의 동료들도 있었지만, 더욱 관심을
보여주신 아주대학병원 호흡기 내과 의사인 한이불 덮고 사는 사람(?)의 요청으로 관리자가 한 걸음에 달려
갔습니다.
처음 회원님을 만나서 가장 먼저 확인한것이 V자를 그리는지 바로 확인하고 사진촬영 부터 했습니다.
(위의 사진, 남들차는 모두 V자를 그리지만, 회원님의 애마는 구입때 부터 L자에 가까웠다고 함)
프라이드 프랜드는 프라이드 단종전에 마지막 버젼으로 1천여대 한정 생산된 모델입니다.
첫차인 흰둥이에 나름대로 투자도 하셨고요, 사랑스런 첫차가 전주인의 관리잘못과 사고로 상태는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티파워로 상당한 부분 이미 효과를 보셨습니다.

대학원 기계과에 관심가지는 선후배들에게 티파워를 열심히 알리고 계시고요, 모두들 관심을 보여주시고
있어 아주공대에도 조만간 공동구매를 성사시킬 예정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글을 적어주셔서 관리자가 따로 글을 적는것이 사족이 될것같아서 복사해서 올려드립니다.

티파워는 고객님 가까이에서 고객님의 소리를 듣기위해 전국에 계신 티파워 SUPPORTERS 회원님들을
찾아 다닐 계획입니다.

======손덕영님이 04년 3월 26일 홈피에 올려주신 사용기=====

안녕하십니까.. 프라이드 클럽서 왔습니다.
4개월 전 30 넘은 나이에 애가 생겨서 면허따고..
황급히 중고차 프라이드 웨건(프렌드) 구입.

200 주고 샀는데 하얀 넘이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웨건이라 커보여서... 무지 애착가는 차이기에.. 좋은거라면 돈을 안가리고 질러댑니다. 사고보니 사고차량에 13만키로 뛴 차량이더라구요.. 타고 다니면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견된 차량입니다. 하지만, 나의 첫차이자 초보의 위험한 순간을 같이 넘겨준 차라.. 너무 애착이 가고 30만키로까정도 같이 하고 싶은 차이건만...

솔직히 성능상의 문제는 큰 돈이 아니고선 해결할 방법이 막연해서.. 중고차 산만큼 차에 투자는 좀 해야겠서서.. 씨트 레자로 쫙 깔구.. 오디오 싸고 좋은 mp3로 바꾸구(원래 오디오 고장).. 등등.. 몇천원짜리라도 차에 도움이 되는걸 하나하나 해가면서 지금은 남들이 봐도 프라이드 웨건 참 좋다.. 는 말 들었습니다.

먼저 제 차의 문제점을 몇개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 차가 엔진오일을 먹습니다. 4000키로정도 달리면 오일 바닥 들어냅니다. 열심히 채우며 달리죠.. 그래도 3000정도마다 채워주면.. 문제는 없기에 걍 포기하고 삽니다.(고칠려면 돈 많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오래된 차인만큼 진동이 좀 있습니다. 오토인데 정차시 드라이브 모드에 브레이크하면 진동 좀 쎄집니다. 그래서 항상 정차시에는 중립!. 그러면 매우 조용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애교로 잘 받아주는데... 정말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제 짧은 4개월 운전경력 중에 장거리 부산을 왕복하면서 느낀 것인데.. 이넘의 최고속도 한계가 120키로입니다. 차는 잘 나갑니다. 120 이상으로 가속 잘 될것 같으나, 120이 딱 되는 그 순간 어마어마한 진동이 옵니다.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액설에서 발을 땔수밖에 없죠. 씨트 헤드가 내 머리를 막 때릴정도입니다. 희안합니다. 정확히 120만 되면 그 쌩난리를 칩니다. 그래서 전 어떤 뚫린 길에서도 120 못 밟습니다. 120 못 밟으면 과속안하고 좋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으나, 평일날 한산할때 경부타고 내려가 보니, 가끔은 120 이상도 필요하더라고요.. 가끔은.. 글구, 내차가 120 이상 못나간다고 해보십시요. 정말 맘아픕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런 대형 증상을 고칠 엄두도 안나고 해서.. 걍 이렇게 살고 있었슴다. 두번쨰 문제! 프라이드는 워셔액 분사장치가 중앙에 하나만 있고 노즐이 양쪽으로 뿜어줍니다. 그러나 내 애마는.. 보조석쪽으로만 나가고.. 운전석 쪽으로는 힘이 딸린지.. 막혔는지.. 쏘아주지는 못하고.. 걍 질질 흐릅니다. 항상 창 딱을 때 보조석으로만 신나게 쏘구 와이퍼질 합니다. 운전석쪽 한번도 제대루 나와본적 없습니다. 구멍을 좀 뚫어줘야겠구나.. 생각만 하면서 차일피일... 안 뚫었죠.. (싸다 싸)

그렇게 애마와 4개월이 흐르다.. 또 머 이넘한테 돈 바를거 없나.. 하다가 프라이드 클럽의 샾에서 콘솔박스가 사고 싶어지더라구요. 그거 있으면 정말 좋겠다 싶어서.. 미루다 미루다.. 주문했습니다. 주문하면서, 싼거 몇개 더 골라볼까? 하며, 와이퍼 스포일러(싼맛에)랑... 또 하나.. 그만 T-Power에 돈을 확 질러버렸습니다. 그 날 산거중 T-Power가 가장 비쌌죠. 이넘으 프라스틱 부적(?)이 값 좀 하자나요~~ 근데 내가 왜 그걸 샀느냐?

솔직히 신기해서, 궁금증, 호기심에 못참아 확 질렀죠. 돈 버리는 샘 쳤습니다. 내 차의 진동을 구해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전 지금 기계공학과 대학원에 박사3년차입니다. 유체분야가 전공이고 바로 밑 실험실은 차량전문 실험실이죠.. 지금도 엔진테스트소리가 절 짱나게 하네요.. 하여간, 에너지쪽은 관심 많습니다. 근데 T-Power(토션 필드?)이런 허무맹랑한 소리를 들으니.. 호기심 발동 안하겠습니까? 솔직히 우리과 교수님들중 '기'를 공학적으로 연구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모두들 비웃듯 말하죠..'재밌는거 하네~~','희안한 분이야'.. 등등.. 저도 그러면서 그래도 호기심은 좀 있었거덩요~~ 어쩃건 그래서 확 질렀습니다. 질러놓고 보니.. 이곳저곳 알아보게 되더라구요.. 인터넷서 여러가지 정보를 접하며 사길 잘했다는 생각으로 일단 갔고...

T-Power가 드디어 실험실로 배달됐습니다. 편지봉투에 배달됐습니다. 편지봉투에 가능할만큼.. 정말 허접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거보다 실물로 보니.. 정말 프라스틱 쪼가리더라구요. 원인모를 스티커 4개 있구. 그 스티커는 티파워 차량이라구 선전하는.. 무슨.. 족발집 스티커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버리지는 않고 그냥 짱 박아놨죠. 그걸 들여다 보면서 내가 지른 돈이 생각나더라구요.. 만원짜리 여러장.. ㅠ.ㅠ.. 별로 미덥지 않아서 또 티파워 장착을 차일 피일 미루며 그냥 책상위에 방치했습니다. 실험실 후배넘들이 그거보고 한명씩 말을 걸더군요.

1: 이거 머하는 거예요? T-Power?.. 스티커가 프라스틱이네?
나: 그거 비싼거야. 장장 (어쩌구)마넌이야.
(순간 모두 기절...)
2: 무슨 스티커가 그리 비싸!!.. 말도 안돼..
나: 그게말야 스티커가 아니라.. 자연의 힘을 어쩌구저쩌구 주저리~~ 그래서, 차량이 확 좋아지는.. 궁시렁..
(웃음바다..) 끝.

난 시무룩해서.. 계속 책상에 T-Power 방치.. 몇일 지나구 밑층 차량 동력실험실 짱인 박사 후배 올라옴(진짜 자동차 박사). T-Power 보더니 한마디 하더군요.

차량도사: 형! 이거 머하는거야?
나 : 그게 자연의 힘.. 주저리.. 주저리..

차량도사: 얼만데?
나 : 웅.. 좀 비싸.. 주저리..

차량도사: 켁! 당장 환불해.. 이런 부적같은 제품 무지 많은데 다 꽝이야.. 이건 또 왜이리 비싸.. 환불해.. 말들어.. 이런걸로 연비향상되고 엔진성능 좋아지면, 다 붙이겠다.
나 : 엔진성능이나 연비향상보다도.. 진동감소에 탁월하다는데.. 밧데리 쪽에 붙여. 아마도 밧데리가 좀 좋아지나?
차량도사: 웅.. 그건 말된다. 밧데리 파워가 증가되면 진동이 좀 줄어드는건 있어. 어쩃건 환불해... 돈남어?

난 더 시무룩하여, 장착을 무기한 연기하고 환불을 심각하고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더블드래곤 자동차 연구소 근무하는 동기 박사과정넘이 실험실 방문했다가 내 책상에 널부러져 있는 티파워 헝겊 스티커 4개 발견.

더블드래곤 : 오~~.. 이거 장난이 아니라던데.. 몸에 붙였다가 신경통이 좋아지고.. 성능 끝장이라는데... 주위에서 소문이 자자해~~
(10분간 열변 토함)
나 : 그건 그냥 선전 스티커고, 여기 이 프라스틱이 진짜배기인데 사람이 아니라 차에 붙이는거야. 밧데리에..
더블드래곤 : 웅.. 그것도 맞는데.. 그 스티커가 몸에 붙이는걸껄?
나 : 설마~~ (순간 그 4장의 스티커를 내 안주머니에 챙겼다)

여하튼 그 친구말로는 주위에서 이미 입증 끝났고, 입상용이나 차량용으로 매우 훌륭하다는 것이었다. 그 친구 왠만하면 그런말 안하는 사람이기에 실험실 후배넘들 얼굴 싹 바뀜.

후배넘 : 형! 지금 당장 달아보죠~~
나 : 따라와.. 당장 달아야겠다. (의기양양)

----------- 죄송합니다. 글이 너무 긴가요? 여기까지 전반전 마무리입니다. ---------------

차에 가서 후배보고 잘 달아보라고 시켰습니다. 인터넷에 나온 모양대로 밧데리 마이너스에 제대로 단단 부착했죠. 부착하며 후배넘이 한마디 하더군요. '형! 이거 효과있으면 말해줘요.. 하나사게'.. 얄미운 넘.. 동기 말 한마디에 일케 바뀌다니... 어쨋건 전 들뜸.
다행히 오늘 장거리 뛸 일이 있어서 잘됐다 싶었지만, 일주일 지나야 효과본다는 말이 생각나서 일단은 큰 기대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저만큼 일찍 효과본 사람 거수~~~
(5분만에 효과봄, 차량 출발 전임)
후배도 황당해 함.

그날따라 부적 달고, 시동걸고.. 유리창이 좀 더러워 보여서.. 와이퍼와 워셔액 분사 가동... 허걱!!!

내 프라이드의 노즐 2개에 물줄기가 승리의 V자를~~
난 내 차 운전석쪽으로 물줄기 나오는거 첨 봤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내 워셔액 노즐은 물을 잘 뿜습니다. 황당해서 생각에 잠겼습니다. T-Power 땜에 물 뿜는 펌프가 좀 쎄져서 살포시 막혀있는 넘이 걍 퍽 뚫였다. 요로코롬밖에는 생각 불가하다. T-Power를 배추입 여러장 주고 샀다는 말에 울 마누라 무지 구박했었습니다만, 내 차의 단점을 잘 알고 있는 마누라였기에, V자 물줄기 사건땜에 일단 집사람도 T-Power의 효과에 대해 관심을 갖더군요. 어깨가 으쓱. 정말 시원했습니다. V^^

제 차는 연비가 12km 좀 넘습니다. 제가 연비는 칼같이 측정하면서 다니는데.. 항상 평균 12를 기록합니다(고속도로50%, 도심50%).
오토치고는 맘에 무지 듭니다. 그래서 T-Power 가지고 연비 좋아지는것은 애당초 계획에 없었습니다. 그냥 진동만 좀 줄어들고 승차감만 좋아지면 바랄게 없었죠. 장착 당일날로 달리면서 차가 좀 잘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확신불가했습니다. 왜냐? 어쩃건 달았다는 기분으로 그렇게 느낄수 있으니까.. 아마.. 기분탓일꺼야라구 생각했죠.. 수치로 측정가능한것도 아니니까... 하지만, 기분좋게 운전했습니다.

일은 일주일쯤 된 어제 밤에 터졌죠. 항상 그 차로 집사람과 함께 같이 출퇴근합니다. 집사람(항상 프라이드의 승차감에 불만족했었음, 그도 그럴것이 지금까지는 좋은차만 얻어탔으니..), 그 집사람 입에서 승차감이 매우 좋아진 느낌이다란 이야기가 나오던 즈음..

밤 11시.. 수원서 오산가는 비행장 활주로.. 차가 거의 없었음..
순간 나는 찬스다~~ 생각하고.. 밟음. 내 차의 120 한계는 집사람이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 날 내차 부드럽게 135 넘어갔더랬습니다. 나는 환희었고, 마누라는 인정했습니다. 135 넘어가다 보니 어느세 활주로 끝나가더라구요. 속도를 줄일수 밖에 없었죠. 얼마든지 발광안하고 160까지도 갈 수 있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족했습니다. 10년 묶은 코딱지 뜯어내는데 성공한 바로 그 느낌.!

울 실험실 석사넘들.. 나의 낭보를 듣고.. 토션필드, 티파워 관심 이빠이~~~ 차만 있으면 하나 달겠다고 다들 합니다.

하루하루 건강해지는 내 애마를 보면 요즘 넘 뿌듯합니다.
T-Power.. 애마를 업시킨 성과에 비해서 너무 작은 투자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집에가면 임상용을 내 몸에 3개, 마누라 몸에 골라잡아 한곳 붙일 생각입니다. 내 몸 어디에 붙있까.. 운전한 이후로.. 허리랑 어깨가 좀 안좋은데.. 거기다 붙일까?... 아니면.. 밤에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곳에다 붙일까... 흠.. 임상시험도 즐거운 일입니다.

아참! T-Power는 저처럼 To요일날 붙이세요. T 가 배가됩니다.
죄송합니다. 쩝..

장황한 사용기 죄송합니다. 제가 흥분해서리..
근디.. 서포터스는 어케 되나요?
~~ 즐T~~~





ADMIN 간만에 올라온 즐거운 글입니다. 이글을 보는 지금 관리자는 행복합니다. 올해에 올라온 최고로 정성과 즐거움이 가득한 글입니다. 티파워의 효과요? 고객님이 느끼신 그대로 입니다. 이제는 공학박사님 고객도 재법 있습니다. 2004.03.26


ADMIN 드블드레곤 고객님이 유난히 많고요, 소문이 무서움으로 더블 드레곤 회사의 연구원들도 티파워의 존재를 대부분 알고 있습다. 이글 프린트 해서 여백에 서명하시고 연락처 적어서 티파워로 우편접수 하시면 후원회원 되시고요, 2004.03.26


ADMIN 후원회원 되셔야 임상용 시제품을 염가로 먼저 사용해 볼수 있습니다. 부모님께 확실히 효도하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SUPPORTERS 516번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2004.03.26


ADMIN 참고로 프라이드 오토는 기어가 3단뿐이라 고속이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알피엠도 높고요, 연비도 떨어지는편 입니다. 차가 가진 성능을 최대한 사용하는데 티파워가 도와드릴수는 있습니다. 아직 변화의 끝이 아닙니다. 2004.03.26


손덕영 리플 겁나게 빠르네요.. 감솨! 일단 묻힐수도 있는 에너지에 관심을 가졌다는데 점수 올인합니다. 2004.03.26


ADMIN 고객님의 열린 마음덕분에 누리시는 특권입니다. 이 게시판에 글적어주신분중에 박사님이 한 두분이 아닙니다. 그만큼 열린 공학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분중에 한분이시고요... 연구원들의 티파워 방문도 환영합니다. 2004.03.26


이홍섭 아!! 프라이드 오토가 자동3단. 그럼 110 정도의 속도가 딱 맞을겁니다. 120넘으면 엔진소리 장난이 아닐듯.. 2004.03.26


손덕영 네 자동3단은 알고 있었으나,, 사실 엔진소리는 고속시 어쩔수 없다고 참을만 했지만, 제 차는 진동이.. 정말 의자헤드가 머리를 퉁퉁퉁 칠 정도 입니다. 핸들은 잡고 있기 힘들었습니다. 심장떨리죠...^^ 2004.03.26


ADMIN 감사드리고요, 기계공학과에도 티파워의 존재를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언제라도 티파워는 열려 있습니다. 꼭한번 사무실 방문 부탁드립니다.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 2004.03.26


김경택 인터넷 작가로 등단을 하셔도 될듯합니다. 글 넘잼있게 봤습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티파워를 쉽게 인정하기는 어렵지요? 저역시 첨엔 속았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만, 이미 동호회에서 인정을 해준제품이라 믿고 구입해서 즐거워 하고.. 2004.03.27

http://www.t-power.co.kr/bbs/index.html?bid=2&mode=view&uid=6033&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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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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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4-10 21:17
오늘 이글 첨 봤는데요..의자에 몸 뒤로 제끼고 책사에 다리 올리고 이글 읽다 웃다가 뒤로 넘어질뻔 했습니다..ㅎㅎ 사용기 잘 봤습니다..저의 아버지 차도 프라이드 베타 오토인데요..자동 3단이라 140km까진 뽑아 봤는데

박계영
이름으로 검색


() 04-04-10 21:19
그뒤론 정말 무섭더군요..손덕영님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프라이드가 오토여도 연비 좋은거 인정합니다..손덕영님의 애마가 더더욱 건강해지는 프라이드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김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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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4-11 11:23
지금까지 본글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티파워에 올라온글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사용기를 고르라면 이 글에 한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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